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가족이 국가대표팀 경기에 진심인 독특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유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재시 양이 실제 본 졸업식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다고 시간대를 설명하자, 이동국은 포기하지 않고 그럼 혹시 졸업식장 안에서 축구 중계를 틀어주느냐며 오직 대표팀 경기 관람에만 몰두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동국 가족을 이토록 고민에 빠지게 만든 경기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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