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가치와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새마을 외교그룹' 첫 회의가 19일 열렸다.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개회사에서 "새마을 운동은 이제 대한민국의 소중한 발전 경험을 넘어서 전 세계가 공유해야 할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현재 전 세계 50개국이 새마을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2026 새마을 외교그룹' 첫 회의 19일 연세대서 개최 李대통령 "새마을운동, 박정희 前대통령이 시작해 지금도 유용"(종합) 조현, 아프리카 17개국 외교장관과 연쇄회담…협력 논의(종합) 에티오피아 대사 "한국은 제2 커피 수입국…중동전에 협력 강화" "새마을회원 200만 시대 열어"…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