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뛰고 14번 살았는데…' 롯데 장두성이 1군서 사라졌다 "종아리 타박상, 관리 차원 말소"→전준우도 2군행 [고척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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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뛰고 14번 살았는데…' 롯데 장두성이 1군서 사라졌다 "종아리 타박상, 관리 차원 말소"→전준우도 2군행 [고척 라인업]

이날 경기를 앞두고 롯데는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올 시즌 백업과 주전을 오가고 있는 장두성은 62경기 타율 0.272, 13타점 21득점을 기록 중이다.

롯데 관계자는 "부상 관리 차원에서 엔트리 말소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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