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비핵화 구호를 외쳐서 될 것 같으면 매일 외친다"며, 이 대통령이 제시한 현실적 인식과 단계적 해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유럽순방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핵물질 추가 생산 및 미사일 추가 개발 중단을 놓고 북한과 협상할 때라고 말했으며, 북한이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제안을 할 것을 요청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정 장관은 현재 국방백서에 기재된 '북한 정권과 북한군의 우리의 적'이라는 대적(對敵) 표현 유지 또는 수정에 대해 "NSC(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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