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연속 17위 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함께 도약을 노리는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마르코스 세네시, 앤디 로버트슨, 얀 폴 반 헤케를 품었다.
현재 스쿼드만 봐도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모습인데 이적시장에서 더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보강을 할 경우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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