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에 따르면 한창훈은 2014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온라인 불법 도박 사이트 23개를 운영하며 약 2조원 규모의 도박 자금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도박 사이트 조직원은 검거됐지만, 정작 총책인 한창훈은 필리핀으로 도주했다.
검찰 수사 결과 이 돈은 한창훈이 필리핀 서버를 이용한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과정에서 벌어들인 범죄수익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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