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민도희, 30대에 도전한 카페 아르바이트 종료... "공백기 우울증 극복, 쓸모 인정받아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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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민도희, 30대에 도전한 카페 아르바이트 종료... "공백기 우울증 극복, 쓸모 인정받아 행복했다"

배우 민도희가 지난 1년 넘게 이어온 카페 아르바이트 생활을 마무리지으며, 본업 공백기 시절 겪었던 심경 변화와 한층 단단해진 내면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민도희는 지금 근무하는 카페에서 벌써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했다며,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이렇게까지 오래 근무하게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운을 떼었다.

정들었던 카페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최근 감사하게도 본업인 연기 및 방송 관련 스케줄이 다시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어, 이제는 아르바이트를 정리하고 본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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