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 일찌감치 경고를 받는 바람에 약간 위축된데다 멕시코 수비가 아기레 멕시코 감독의 제자였던 이강인의 장단점을 꿰뚫고 있었기 때문이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조별리그에서 멕시코에 1-3, 2018 러시아 대회 조별리그에서 1-2로 졌다.
오늘 패배로 이른바 ‘멕시코 징크스’에 벗어나지 못한 것과 함께 이번에도 ‘2차전 징크스’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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