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펼쳐진 ‘BTS THE CITY ARIRANG - BUSAN’(이하 ‘더 시티 부산’)이 도시 전역을 무대로 삼은 초대형 프로젝트로 마무리됐다.
낮에는 체험형 콘텐츠, 밤에는 라이트업과 드론쇼가 이어지며 시간대별 관광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더 시티 부산’은 도시 전체를 콘텐츠화한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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