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9일 제42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10조4천268억원 규모의 올해 첫 전북도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원안 의결했다.
이번 추경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업비 2천723억원 등을 반영한 것이다.
삭감 사업은 ▲ 디지털교육 기반조성 ▲ 유아체험장 조성 ▲ 직업계고 환경(여건)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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