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추가 성형 가능성을 언급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무속인을 만나 "외모 정병(정신병)이 심해서 성형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앞으로 얼굴에 칼을 더 대도 괜찮냐"라며 궁금증을 터놨다.
앞서 최준희는 개인 SNS를 통해 추가 성형 계획을 언급한 바 있어, 이번 발언이 더욱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