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9대 의회 마무리… 킨텍스 감사 해임 촉구 결의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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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제9대 의회 마무리… 킨텍스 감사 해임 촉구 결의안 가결

특히 마지막 본회의에서 엄덕은 킨텍스 감사의 해임 촉구 결의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되며 행정사무조사 결과에 힘을 실었다.

시의회는 19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결의안을 처리한 것을 끝으로 제9대 고양특례시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무엇보다 관심을 모은 안건은 최규진·김해련·송규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킨텍스 감사(엄덕은) 해임 촉구 결의안’으로 표결 끝에 찬성 18표, 반대 10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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