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현지화와 다국어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음성 AI 전문 기업 허드슨에이아이가 ‘2026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KISF 2026)’에 개막 연사로 참여해 AI 더빙 기술의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허드슨에이아이는 18일 부산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막한 KISF 2026 국제 스트리밍 서밋에서 신현진 대표가 ‘AI 더빙을 통한 미디어의 확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향후 에이전틱 AI 더빙 기술이 발전하면 번역과 감정 생성, 음성 합성의 자동화 수준이 한층 높아져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 효율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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