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분의 사진을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댓글만 남겼다.
이번에도 어려운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감독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가끔은 조금 지치거나, 의심이 생길 때도 있었다.
끝없는 고민과 연기에 대한 진심으로 만들어낸 '참교육'과 '나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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