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가 "이렇게 순위가 떨어질 수 있냐"는 발언을 할 정도로 충격 사태가 속출한다.
현장에는 참가자들의 가족과 지인들까지 함께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고, 박소현, 김태균, 추성훈 역시 심사위원으로 자리해 뮤즈들의 무대를 지켜본다.
참가자들의 순위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눈빛에 빠져들었다", "성장이 확실히 느껴졌다", "노력한 시간이 무대에서 고스란히 전해졌다", "가장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 등 다양한 평가를 내놓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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