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경영평가] 안전에 희비 엇갈린 발전공기업들…남동·남부 'A' 동서·서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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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안전에 희비 엇갈린 발전공기업들…남동·남부 'A' 동서·서부 'C'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관리 성과가 발전공기업들의 희비를 갈랐다.

특히 동서발전과 서부발전은 지난해 사망사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기관으로 분류돼 기관장 경고 대상에도 포함됐다.

특히 동서발전은 사망사고 발생 기관 중에서도 무겁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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