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가 완성되면 손질해 둔 오이, 파프리카, 크래미를 한데 모으고 준비한 겨자 소스를 붓는다.
오이냉채는 미리 버무려두면 시간이 흐를수록 오이 자체에서 수분이 흘러나와 소스 간이 싱거워지고 아삭함이 사라진다.
따라서 가장 맛있게 즐기려면 재료와 소스를 따로 밀폐용기에 담아두었다가 상에 올리기 바로 직전에 버무려내는 것이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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