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팀 간 7차전에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유민(좌익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한화는 6연패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올 시즌 1승6패로 상대 전적에서 크게 열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과 만난다.
한화가 연패를 '6'에서 끊어내기 위해서는 타선의 힘이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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