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희비 엇갈린 한국·멕시코…호텔서 응원하는 월드컵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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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희비 엇갈린 한국·멕시코…호텔서 응원하는 월드컵 축제

현장에는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축구 팬들이 어우러져 서로의 팀을 응원했다.

관람객들의 손에는 라이즈 호텔에서 제공한 과카몰리, 에스키테스(멕시코식 옥수수), 타코 등 멕시코 음식과 생맥주가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멕시코가 결승 골을 넣자 초록색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팬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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