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가 19일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 운영에 대해 직격했다.
남은 마지막 경기 상대인 남아공과 체코의 2차전 경기를 지켜봤는지 묻자 홍 감독은 "봤다.상대 주축 선수가 옐로카드로 못 나온다.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선수들의 정신력을 흐트려놓을 수 있다.그런 부분은 배제해야 한다"면서 "남아공의 2경기를 봤는데 스피드, 피지컬이 좋다.남은 기간 그 부분을 잘 준비해야 할 거 같다.우리 플레이를 조직적으로 잘 준비해야 할 거 같다"고 답했다.
멕시코는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조 1위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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