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에너지 안보, 비축만으론 한계…공급망·자원개발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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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에너지 안보, 비축만으론 한계…공급망·자원개발 강화해야"

반복되는 지정학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비축 확대를 넘어 해외자원개발과 공급망 확보, 국제협력 등 종합적인 자원안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 교수의 주제발표 이후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도 자원안보 관점에서의 LNG 활용 전략과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김윤경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LNG 전략 차이를 언급하며 장기적인 관점의 에너지 안보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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