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중 다시 멈춘 KIA 김도현, 결국 팔꿈치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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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다시 멈춘 KIA 김도현, 결국 팔꿈치 수술

지난해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뒤 재활을 이어왔지만,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 과정에서 다시 불편감을 느끼면서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과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동시에 받기로 했다.

KIA는 19일 “김도현이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아울러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현은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과정에서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병행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두 가지 수술을 동시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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