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은 최근 1주일 사이에 주민 318명이 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구 2만3천명인 청송군에서 이 같은 전입 규모는 다소 이례적인 것으로 군은 최근 청송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경북에서는 현재 영양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을 시범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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