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발주한 일부 공사현장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 대상은 시 발주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공사현장 34곳인데, 시는 이 중 공사 진행 상황과 우기 재해 위험성을 고려해 8곳을 골라 현장감사를 했다.
서원구 중삼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사업체가 안전관리계획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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