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폐냉매 회수·리퍼비시 사업 본격화…2030년 연간 81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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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폐냉매 회수·리퍼비시 사업 본격화…2030년 연간 81톤 목표

LG전자가 폐냉매 회수·재활용과 리퍼비시 제품 사업 실증을 통해 가전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LG전자는 전기전자 분야에서 LX판토스, 칠서리사이클링센터, 오운알투텍, 경남테크노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전자제품 폐냉매 회수·재활용 및 리퍼비시 체계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폐냉매 회수량을 2024년 대비 약 7배 수준인 연간 81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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