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폐냉매 회수·재활용과 리퍼비시 제품 사업 실증을 통해 가전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LG전자는 전기전자 분야에서 LX판토스, 칠서리사이클링센터, 오운알투텍, 경남테크노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기전자제품 폐냉매 회수·재활용 및 리퍼비시 체계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폐냉매 회수량을 2024년 대비 약 7배 수준인 연간 81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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