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위 부른 인니 무상급식 사업…학교 방학 때는 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학생 시위 부른 인니 무상급식 사업…학교 방학 때는 중단

인도네시아 정부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무상급식 사업이 '어려운 경제 상황 속 예산 낭비'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자 앞으로 방학 기간에는 사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영양청은 전국 학교 방학 기간인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무상급식 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학 기간 문을 닫는 급식소의 지원금을 아끼면 3조4천억 루피아(약 2천9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