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을 바로잡는 수술과 팔꿈치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동시에 받는다.
KIA 구단은 19일 "작년 9월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으로 재활해왔던 김도현은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도중 다시 부상 부위에 불편감을 느꼈다"면서 "정밀 재검진 결과와 구단 면담을 종합한 끝에 수술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은 한 번도 마운드에 올라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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