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울산에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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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울산에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 준공

오뚜기가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울산 삼남 지역에 대규모 수출 물류 거점을 마련했다.

오뚜기는 해외 공급망 강화의 핵심이 될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연면적 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 최첨단 자동화 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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