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기관장이 정부의 공공기관장 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아 해임 건의 대상에 올랐다.
정부는 경영혁신에 대한 기관장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 평가와 별도의 기관장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인사·성과급과 연계했다.
최하 등급인 아주미흡을 받은 곳은 주식회사 에스알, 한국석유공사, 공무원연금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국가철도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국제협력단 등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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