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 23일 개장…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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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랑천 물놀이장' 23일 개장…무료 운영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주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3일 '중랑천 물놀이장'(중곡동 485-7)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구민 누구나 예약 없이 전체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3천277㎡ 면적에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30개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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