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가수 옥희의 건강 악화 소식이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배우 한지일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가수 옥희 동생이 많이 아프다"면서 "홍수환 아우가 지극정성 간호하고 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옥희는 지난 1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암 투병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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