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향후 6년에 걸쳐 약 10조 원 규모의 무인 항공기 및 자폭 무인정을 확보하는 대형 국방 사업에 착수한다.
야당이 칼을 댄 항목에는 드론의 국내 생산, 지휘통제 시스템 구축, 대만·미국 공동 연구개발 등 비대칭 전력과 지구전 대비의 핵심 사업이 포함됐다.
이 법안은 무인 시스템 기술과 조달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승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만 제조업체가 미국 군용 드론 공급망에 합류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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