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간접 피해자를 위한 특례보증이 새로 생기고, 신용이 낮거나 인구감소지역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에게 1천7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공급된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신보가 함께 기획한 우수 프로그램을 뒷받침하는 지역특화보증을 만들어 2030년까지 2조원을 공급하고, 개별 점포가 아닌 상권 전체의 공동 발전을 돕는 '상권 성장지원 특례보증'도 도입한다.
평균 보증비율은 현재 94.3%에서 2027년 말 90%로 낮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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