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손흥민이 멕시코를 상대로 오프사이드에 걸린 것과 결정적인 찬스 살리지 못한 것을 지적했다.
'가디언'은 "손흥민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며 "33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제 나이보다 훨씬 더 들어 보이는 손흥민은 멕시코의 오프사이드 트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고, 결정적인 찬스에서도 공을 제대로 콘트롤하지 못했다.결국 손흥민은 얼마 지나지 않아 교체됐다"고 꼬집었다.
손흥민 외에도 상대 뒷공간을 향해 침투해야 했던 설영우나 다른 공격진들의 움직임이 대부분 오프사이드에 걸리면서 쌓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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