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와 후손의 생생한 삶의 궤적을 기록한 구술 채록집 '기억으로 쓰는 역사'를 펴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구술집 발간은 지역 영웅들의 희생을 기록하고 이들의 헌신을 소중한 역사 자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추진된 아카이브 사업의 결과물이다.
책에는 6·25 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9인의 생애사가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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