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연다고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스타디움 규모의 팬미팅으로, 세븐틴과 관객들이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 랜드'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세븐틴은 팬미팅 이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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