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내 "다섯째 낳고 정관수술 할 걸 그랬나" 깜짝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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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아내 "다섯째 낳고 정관수술 할 걸 그랬나" 깜짝 (동현이넷)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의 아내가 "다섯 낳고 정관수술 할 걸 그랬나"라고 말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이에 김동현은 "아내가 얼마 전에 아직 출산도 안 했는데 '다섯 낳고서 정관수술 할 걸 그랬나'(라고) 무서운 얘기를 했다"라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아내는 오는 9월 넷째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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