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부 감독은 인터밀란 부임 첫 시즌에 더블 우승을 해냈다.
파르마 잔류를 이끌면서 인상을 남긴 키부 감독을 인터밀란이 데려갔다.
인터밀란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감독 경험이 전무한 수준이라 우려가 컸지만 결과는 더블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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