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사소한 시비로 서른살 회사원을 무차별 폭행해 뇌사에 이르게 한 20대 후반 청년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피해자 오씨는 이 사건으로 의식을 잃은 뒤 뇌사 판정을 받았다.
사건 당시 최씨는 술집 내 신체 간 부딪힘 등 단순 시비에서 주먹질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밤중 가평 계곡서 다슬기 잡던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강원 강릉 시간당 최대 80㎜ 폭우…도로 잠기고 피서객 고립(종합)
김민석, 제주·인천서 鄭에 5.6%p차 승리…누적 득표는 초박빙
전국 48개 시군 기상가뭄…부산·김해·울주 '경계 단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