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독일) 전 감독이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두고 “홈팀이 더 우세했다”고 평했다.
이날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전반까지 개최국 멕시코와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경기력에서도 멕시코가 더 우세했다는 게 클린스만 전 감독의 분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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