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군수는 19일 오전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를 방문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 백승주 부위원장(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과 면담을 갖고 영광군의 핵심 현안 사업 6건을 공식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사업은 ▲청정수소 클러스터 조성 ▲RE100 산업단지 조성 ▲통합특별시 투자진흥지구 지정 ▲미래 국가대표 선수촌 유치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신설 ▲통합돌봄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에너지·산업·의료·복지·체육 분야를 아우르는 영광군 미래 100년 발전 기반 구축 사업들이다.
영광군은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통합특별시의 대표 복지 모델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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