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정예 전문 인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교육생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특별 학사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군은 지난 18일 ‘제27기 친환경농업대학’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각 그룹의 연구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분임별 선진지 견학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청년CEO과, 귀촌커뮤니티과, 귀농정착과 등 3개 전문 과정으로 짜인 제27기 대학에는 청년 농업인 25명을 포함해 총 85명의 재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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