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과가 아쉽다.선수들이 이번 경기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전체적으로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물론 몇 장면은 부족했지만.하지만 전체적인 준비는 잘 했다.실점 장면이 조금 아쉽다.그래도 선수들 오늘 최선을 다했다"라고 총평했다.
최소한 전반 20분까지는 실점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은 아주 잘 지켜줬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 경기를 봤다.상대 주축 선수가 경고 누적으로 못 나오지만 중요하지 않다.그런 것이 선수들의 정신적 부분을 흔들 수 있다.남아공은 속도가 좋다.그걸 잘 대비해야 한다.플레이를 조직적으로 남은 기간 잘 준비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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