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일상복귀 돌봄집’ 첫 입소자 맞이…양평형 통합돌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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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일상복귀 돌봄집’ 첫 입소자 맞이…양평형 통합돌봄 본격 가동

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한 뒤 곧바로 가정으로 복귀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등을 위해 24시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기 거주형 공간이 양평에 문을 열었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경기도의 ‘360˚ 통합돌봄도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중인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양평, 다시 돌아온 봄·다돌봄)’ 사업의 핵심 거점인 ‘일상복귀 돌봄집(중간집)’이 지난 18일 첫 입소자를 맞이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일상복귀 돌봄집(중간집)’은 사고나 질병 등으로 수술을 받고 퇴원(소)했으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워 곧바로 가정으로 돌아가기 힘든 대상자를 위해 마련된 단기 거주형 돌봄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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