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반 4분 경고에도 꿋꿋' 이강인 "아쉽지만 지나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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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전반 4분 경고에도 꿋꿋' 이강인 "아쉽지만 지나간 경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풀타임 활약에도 멕시코전에서 패배한 데 대해 아쉬워하면서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날 멕시코의 집중 견제에 시달렸다.

경기 후 이강인은 "승리하려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매우 아쉽다"면서도 "이미 지난 경기고 되돌릴 수 없다.다음 경기가 빨리 와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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