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병숙 의원은 경기컬처패스의 문화혜택을 확대하고, 경기북부 워케이션 사업의 특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병숙 의원은 지난 18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컬처패스의 사용처를 늘리고 디지털약자를 위해 종이티켓 등 이용방식의 다각화를 주문했다.
이 의원은 경기컬처패스 사업과 관련해 “CGV, 티켓링크, 여기어때, 롯데시네마 등으로 사용처가 확대된 점을 긍정 평가하면서,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다 더 늘려주기 위해선 사용처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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