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장면이 아쉽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 최선을 다했습니다.".
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과가 아주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준비하는 데 있어서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면서 "멕시코의 특징에 우리가 잘 대비했다.멕시코 미드필더들의 움직임에 우리 선수들이 잘 대응했다"고 자평했다.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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