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본격적인 ‘1대1 데스매치’ 라운드의 서막을 연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6회에서는 TOP10에 오른 감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3라운드 미션인 ‘1대1 데스매치’ 숏드라마가 최초 공개된다.
특히 박소랑 감독의 작품에는 SS501 출신 김규종과 명품 배우 현봉식이 가세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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