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가족친화 프로그램 '패밀리 야구 데이'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동작구 가족 80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이 밖에도 구는 오는 27일 '패밀리 무비 데이'를 열어 동작구 가족 100명이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5'를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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