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은 2선 자원이 많지만 제한적으로 활용했고 공격 숫자만 늘리느라 선수들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으며 단순한 측면 플레이에만 의존하게 됐다.
한국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계속 패스를 넣어야 했는데 그 부분이 부족했고 이동경 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이 결과적으로 아쉬운 상황이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라인을 완전히 내리고 수비적인 운영을 했기에 공격 숫자를 늘리는 것도 필요했지만 양질의 패스를 넣어줄 선수가 필요했는데 그 부분에서 결과론적으로 아쉬움이 따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